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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 ‘자율주행’ 기술개발 착수…이스라엘 오토브레인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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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기 모빌리티 기업 빈패스트(VinFast)가 이스라엘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스타트업 오토브레인(Autobrains)과 손잡고 저비용 고효율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빈패스트는 최근 성명을 통해 “오토브레인과 협력을 통해 저비용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양사의 이번 협력에는 저비용 ‘로보카'(Robo-car) 시스템 개발도 포함돼, 빈패스트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빈패스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용 절감과 기술 적용 속도 확대를 목표로, 카메라 기반의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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