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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석유제품 ‘최고가격’ 최대 18.8% 인하…유류세 한시적 0%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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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인해 이달 들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베트남 내 석유제품 소매가 상한액이 큰 폭으로 인하됐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속에서 베트남 정부가 내놓은 유류세 전면 면제라는 카드가 시장에 즉각 반영된 모습이다.베트남 공상부와 재무부 부처 간 조정위원회는 27일 12시를 기해 석유제품 소매가 최고가격 조정을 단행했다.조정 이후 유종별 판매가는 △RON 95-III 휘발유 리터(L)당 2만4,330동(92센트) -5,620동(21센트) △E5 RON 92 2만3,320동(89센트) -4,750동 △경유 3만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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