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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사이드] 베트남에 '부처님 오신 날' 연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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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음력 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이 오면 일상의 쉼표를 찍고, 거리마다 연등이 걸리고 전국 사찰이 인파로 붐빈다.이 시기, 불교의 역사가 2,000년 이상 이어져 온 동남아시아의 이웃, 베트남은 어떨까? 흥미롭게도 이날 베트남의 관공서와 기업, 학교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돌아간다.부처님 오신 날(Lễ Phật Đản)은 베트남의 법정 공휴일이 아니다.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베트남의 사회주의 정치 체제가 자리 잡고 있다. 베트남은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지만, 정교분리 원칙이 철저한 사회주의 국가다. 특정 종교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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