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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가 쓰는 건가?”…베트남서 ‘전량 회수·폐기’ 명령 떨어진 한국 화장품 6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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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 당국이 한국산 화장품 6개 제품에 대해 '전국적 유통 금지 및 전량 폐기'라는 강경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들은 공식 신고된 성분 수치와 실제 제품의 배합이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베트남 관영 통신사 VNA(vnanet.vn)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의약품관리국(DAV)은 한국에서 제조된 화장품 6종이 제품 정보 파일(PIF) 및 성분 공식 신고서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다.회수 및 폐기 대상은 '더마필(Derma Peel)'과 '더마플러스(Derma+)' 브랜드 제품들로, 구체적인 리콜 품목은 ▲더마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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