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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 달 새 ‘캐슈넛’ 수입액 10억 달러…세계 1위 수출국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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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캐슈넛 수출국인 베트남이 한 달 사이 가공용 캐슈넛 수입에 10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로 버는 돈보다 원료를 사오는 돈이 더 많은 ‘수출국의 역설’이 심화되는 모습이다.베트남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베트남의 캐슈넛 수입은 약 54만3,100톤, 9억4,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단일 월간 수입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캐슈넛 수출액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다.올해 들어 베트남 캐슈넛 가공업계의 원료 수입 의존도는 더욱 심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구체적으로 4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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