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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FPT리테일, ‘가전 대신 약국에 힘준다’…연내 롱쩌우 450곳 추가 출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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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표 ICT기업인 FPT의 소매 유통 자회사 FPT리테일이 주력 사업인 노트북과 휴대폰 등 가전 제품의 수요 위축과 가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타개하기 위해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동사는 전통적 캐시카우인 FPT숍의 무리한 확장을 멈추는 대신, 수익성이 입증된 롱쩌우(Long Chau) 약국 체인을 대폭 늘리고 자체 브랜드 제품을 강화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에 나설 계획이다.응웬 박 디엡(Nguyen Bach Diep) FPT리테일 이사회 의장은 최근 정기주총에서 이러한 사업 계획을 주주들에게 공개했다.디엡 의장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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