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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제1순환도로 내 ‘내연기관 운행중단’ 잠정 보류…”민생 영향 신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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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도시 핵심지를 저배출구역(LEZ)으로 지정, 휘발유 차량 진입을 제한하려던 계획을 시민들의 삶에 미칠 파급력을 고려해 잠정 보류했다. 시당국은 인프라 준비 상태와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 등을 면밀히 따져본 뒤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하노이시에 따르면, 이번 주 개회한 제17대 하노이시 인민의회 2차 회기에는 제1순환도로 LEZ 지정안이 의제에서 제외됐다. 당초 이번 회의에서 해당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여론의 반발이 거세자 당국은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해당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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