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분류
고교 2년생 김동건 군. 뇌사장기기증 6명 생명 살리고 떠나
컨텐츠 정보
- 86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달 20일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김동건(17)군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어 떠났다고 31일 밝혔다.김군은 지난달 16일,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길에 모래에 의한 미끄럼으로 넘어졌고, 병원으로 옮겨져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뇌사상태가 됐으며 이후 심장•폐장•간장(간 분할)•신장(양측)을 기증해 6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가족들은 김군이 어린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몸은 점점 약화하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