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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왓츠앱’ 베트남 메신저시장 ‘지각변동’…국민메신저 ‘잘로’ 30위권 밖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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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민 메신저인 잘로(Zalo)의 다운로드 수가 약관 동의 강제 논란 이후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데이터에 따르면, 베트남 메신저 앱에서는 왓츠앱(Whatsapp)과 바이버(Viber)가 다운로드 수 1, 2위를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텔레그램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메신저(Messenger)와 시그널(Signal), 로터스(Lotus) 등 익숙한 메신저 앱과 함께 오랫동안 베트남 다운로드 10위권을 유지했던 잘로는 3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모습이 관측됐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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