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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인자’ 또 럼 서기장 “뗏(설) 연휴 끝, 즉시 업무 복귀”…공직기강 확립 강력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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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To Lam) 공산당 서기장이 “그동안 관습적으로 지속돼 온 음력 1월이 휴식의 달이라는 사고 방식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강력 주문하고 나섰다.럼 서기장은 24일 주재한 ‘2026년 병오년 뗏(Tet) 준비 관련’ 서기국 회의에서 “전(全) 국가 시스템은 뗏 연휴 분위기에서 벗어나 즉시 업무에 매진해야 한다”며 “관습적으로 내려오던 ‘정월(正月)은 휴식의 달’이라는 나태한 심리를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럼 서기장은 이번 뗏 연휴 동안 안전하고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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