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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응웬후에 광장’ 대규모 행사 금지키로…교통체증·소음 문제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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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 최대 도시인 호치민시가 도심 한복판인 응웬후에길(Nguyen Hue)과 레러이길(Le Loi) 일대에서 무분별하게 열리던 행사들에 대해 강력한 제동을 걸었다. 잦은 행사로 인해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피로도가 한계에 달했다는 판단에서다.응우옌 반 드억(Nguyen Van Duoc) 호치민시 인민위원장은 지난달 27일 열린 '뗏(Tet 설) 연휴 및 1~2월 경제·사회 동향 결산 회의'에서 직접 겪은 일화를 소개하며 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행사를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는 시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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