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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그룹, 중부 지아라이성 풍력발전단지 투자 ‘확정’…사업비 1.8억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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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group)의 에너지 부문 계열사인 빈에너고(VinEnergo)가 중부 고원 지아라이성(Gia Lai)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건설에 나선다.지아라이성 인민위원회는 최근 빈에너고를 4조6,790억 동(1억7,860만여 달러) 규모 빈투언(Vinh Thuan) 풍력발전소 건설사업의 투자자로 공식 승인했다.빈에너고는 빈그룹이 에너지 생산 및 개발, 특히 청정·재생에너지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설립한 계열사다.지아라이성 빈꽝읍(xa Vinh Quang) 일대에서 진행될 해당 사업은 친환경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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