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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도심지 행사 규제 강화…레러이길 인민위원장 사전승인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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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시가 도심권에서 펼쳐지는 행사로 인한 교통 체증과 소음 등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웬후에(Nguyen Hue) 보행자거리와 레러이길(Le Loi) 일대에서는 행사 주최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는 강력한 규제책을 꺼내 들었다. 특히 핵심 상권인 레러이길에서의 행사는 호치민시 인민위원장의 사전 승인을 의무화했다.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사이공동(phuong Sai Gon) 및 벤탄동(phuong Ben Thanh) 등 도심지 행사관리강화·개선계획을 발표했다.새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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