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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월요일’ 베트남증시, 이란發 충격에 시총 540조 동 ‘증발’…역대 최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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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 영향으로 베트남증시가 폭락하며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베트남증시 대표 지수인 호치민증시(HoSE)의 VN지수는 이번 주 첫 거래일인 9일 전거래일 대비 115.05포인트(6.51%) 급락한 1,652.79로 장을 마쳤다. 하루 만에 115포인트 넘게 빠진 것은 베트남증시 출범 25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으로,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 줄줄이 하한가를 맞으면서 540조 동(205억4,835만 달러)이 넘는 시총이 증발했다.베트남증시 급락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에 기인했다. 주말 사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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