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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2030년까지 ‘마약청정 도시’ 목표…대대적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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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시가 2030년까지 도시 전역을 ‘마약청정구역(Drug-free)’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대대적인 지역사회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2025년 국가마약예방전략 및 호치민시 마약퇴치프로그램 이행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2029년까지 호치민시 내 모든 행정구역이 공식적 마약 청정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동시에 학교와 병원, 관공서나 기업 및 사회단체는 마약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으로 포함됐다.단기적으로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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