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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오는 6월부터 ‘휘발유→에탄올혼합유’ 판매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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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오는 6월부터 전국 모든 주유소를 대상으로 일반 휘발유 대신 에탄올 혼합유 판매를 의무화한다. 이는 탄소 배출 감축과 화석연료 의존도 완화, 그리고 농산물 시장 안정을 동시에 겨냥한 다목적 포석으로 풀이된다.베트남 공상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에 따르면, 베트남 내 모든 주유소는 오는 6월부터 기존 휘발유에 바이오 에탄올을 섞은 E5 RON92 및 E10 RON95 판매만 허용되며, 일반 휘발유는 판매할 수 없다.이에 대해 다오 주이 안(Dao Duy Anh) 공상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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