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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왕’ 베트남 두리안값, 한 달 사이 40% 폭락…과잉공급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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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효자 수출 품목 중 하나인 두리안의 가격이 한 달 사이 최대 40% 폭락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수확기가 시작되면서 공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주변국인 태국 역시 두리안 수확철을 맞아 경쟁이 심화된 탓이다. 여기에 중국의 검역 강화라는 대외 변수까지 겹치면서 시장에는 또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메콩 삼각주 지역 유통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기 품종인 몬통(Monthong) A급 상품 매입가는 kg당 9만~9만5,000동(3.4~3.6달러) 상당을 형성하고 있다. 2월 말 및 3월 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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