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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차기 총리에 ‘경제통’ 레 민 흥 중앙조직위원장 선출…실용주의 개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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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를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레 민 흥(Le Minh Hung) 공산당 중앙조직위원장이 선출됐다. 경제와 조직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검증받은 관료가 총리직에 오르면서, 2045년 고소득 국가 진입을 위한 실질적 개혁에 속도가 붙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제16대 베트남 국회는 7일 오후 1차 회기 본회의에서 흥 중앙조직위원장을 2026~2031년 임기 총리로 선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재석 의원 495명 만장일치로 의결했다.흥 총리는 취임 선서에서 “조국과 인민, 헌법에 절대적으로 충성하며 당과 국가가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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