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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노총, ‘4월 대체휴일↔근무일 변경’ 설문 착수…가능성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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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이달 말 훙왕기념일부터 통일절, 노동절까지 이어지는 최장 9일간의 징검다리 연휴를 앞둔 가운데 노동계에서 근무일 맞교환을 통한 장기 연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다만, 연휴가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점과 정부가 연휴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을 감안하면, 해당 건의안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베트남노동총연맹(VGCL)은 “전국 단위의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4월 훙왕기념일 대체 공휴일 변경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고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밝혔다.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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