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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회장 '12년 행정 방패' 박살…17조 길목 통행세 형사재판 \"본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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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계열사 간 통행세 부과에 대한 253억 원의 과징금이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행정소송 결과를 명분 삼아 공판 기일을 미뤄왔던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형사재판도 지연 사유를 잃고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됐다.2020년 기소 이후 6년간 이어온 행정 공방이 종결됨에 따라, 17조 원 규모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규명할 사법부의 시계가 다시 돌기 시작했다.이 사건의 본질은 단순하고 명확하다. LS그룹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3년간, 계열사끼리 직접 거래하던 전기동 유통 구조 한가운데 LS글로벌이라는 회사를 억지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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