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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그룹, 2027년 ‘나노위성’ 궤도 진입 목표…전기차·로봇 이어 우주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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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Vingroup)이 전기차와 인공지능(AI), 로봇에 이어 우주 항공 분야까지 사업 영토를 확장하며 베트남 대표 기업으로 도약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최근 공개된 빈그룹의 2025년 연례 보고서에는 우주기업 빈스페이스(VinSpace)가 오는 2027년 베트남 최초의 민간 나노위성을 우주 궤도에 올리겠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동사는 단순히 위성 제작에 그치지 않고, 위성 시험을 위한 클린룸 시설과 지상국 시스템 등 우주 항공 프로젝트를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도 병행할 방침이다.현재 빈스페이스는 국내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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