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분류
李 대통령 “베트남의 미래는 곧 한국의 기회”…한·베 비즈 포럼 MOU 74건 체결
컨텐츠 정보
- 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레 민 흥(Le Minh Hung) 베트남 총리가 23일 하노이에서 양국 대표 경제인들과 만나, 지난 34년간의 ‘경제·투자 파트너’ 관계를 넘어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창조하는 파트너’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지난 23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정부와 기업은 총 74건의 업무협약(MOU) 및 계약을 체결하며 역대 국빈 방문 중 최대 규모의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포럼은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성사된 것으로, 베트남 총리를 비롯해
관련자료
-
링크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