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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설법인’ 큰 폭 증가세…4월 기준 7.8만 개 전년동기比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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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베트남에서 신설되거나 휴업을 끝내고 영업 재개에 나선 법인 수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베트남 재무부 통계국(NSO)이 최근 내놓은 ‘2026년 4월 사회경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4월 기준 전국 신설 법인 수는 7만7,800개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7% 급증한 것으로, 이들의 고용자 수는 35만6,900명, 특히 등록자본금은 60.1% 늘어 785조4,000억 동(298억3,190만여 달러)에 육박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기업의 외형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4월 기준 법인당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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