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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닌 커뮤니티 &amp;gt; 정보 &amp;gt; 박닌뉴스</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박닌뉴스 (2026-05-15 10:00: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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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세계 2위 커피 생산국 입지 ‘공고’…로부스타 최대 공급처 위상</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7</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세계 2위의 커피 생산국이자 최대 로부스타 공급국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양호한 기후 조건과 투자 확대로 생산량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인스턴트 커피 및 커머셜 블렌드 시장에서의 지배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평가다.미국 농무부(USDA)가 내놓은 최신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5~2026 재배연도 세계 2위 커피 생산국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기간 베트남의 커피 생산량은 유리한 기상 여건과 농가 투자 확대에 힘입어 3,080만 포대(1포대, 60kg)까지 올라올 전망이다. 공급]]></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5T1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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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자수첩] ‘입장료’ 요구하는 베트남 경제… ‘외자 의존’ 버리고 ‘기술 자립’ 승부수</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0</link>
<description><![CDATA[◇ “부자 되기 전에 늙을 수 없다”...중진국 함정 탈출을 위한 시간표베트남의 시계는 건국 100주년인 2045년 고소득 선진국 진입에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당정은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매년 두 자릿수 경제 성장이라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다.하지만 지금까지 베트남의 성공 공식이었던 수출과 소비, 투자 등 기존 3대 성장 동력으로는 추가적인 성장을 이끌기는 한계가 뚜렷한 상황이다.무역은 대미 흑자가 늘수록 대중 적자가 커지는 불균형한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으며,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들은 매년 수출의 약 70%]]></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8:02:2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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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효성벤처스, 전통 제조 넘어 ‘바이오·뷰티·공간’ 영토확장</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1</link>
<description><![CDATA[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효성벤처스가 지난 4월부터 이달 12일까지 두 달 사이 3개의 유망 기업에 투자를 집행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효성벤처스는 지난 12일 메디컬 뷰티 전문 &#039;AAC홀딩스&#039;와 AI 기반 신약 개발사 &#039;아임뉴런&#039;에 대한 지분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달 산업용 공간 컴퓨팅 전문 &#039;딥파인&#039;에 선제적 투자를 진행한 데 이은 연쇄 행보다. 이는 단순한 자본 투입을 넘어 효성의 기존 제조 역량과 첨단 기술 간의 접점을 찾으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039;아임뉴런&#039;의 경우 AI로 뇌혈관]]></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7:58: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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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상의 “우유∙식용유, 고위험 상품군서 배제해야”…정부안 강력 반발</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2</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정부가 유제품과 무알코올 음료 등을 고위험군 상품으로 분류하려는 가운데 경제계 대표 단체인 베트남상공회의소(VCCI)가 거세게 반대하고 나섰다. VCCI는 해당 조치가 사업요건 간소화라는 정부 기조와도 일치하지 않으며, 오히려 기업들의 규제 준수 비용을 높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베트남 공상부는 최근 잠재적 피해의 심각성과 사고 발생 가능성을 기준으로 각 제품 및 상품을 저∙중∙고 3개 위험군으로 나누고, 각 위험군에 따른 관리 체계를 달리한 시행규칙(초안)을 마련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이 중 고위험군은 위해성이 크고]]></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2: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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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車 오모다&amp;재쿠, 베트남 생산기지 연내 가동 목표…동남아 거점</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3</link>
<description><![CDATA[중국 자동차 회사 오모다&재쿠(Omoda & Jaecoo)가 연내 베트남 흥옌성(Hung Yen) 생산공장 가동을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오모다&재쿠는 베트남 중견 젤렉심코(Geleximco)와 합작 형태로 흥옌성 생산공장을 건서하고 있다. 연내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한 이번 공장은 베트남을 넘어 동남아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시장을 공략하는 핵심 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오모다&재쿠는 체리자동차(奇瑞汽车, Chery Automobile)의 산하 독립 브랜드다.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은 최근 수년간 수입 및 현지 조립∙생산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4: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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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FDI 유치 전략 전환 공식화…투자 규모→고부가가치 창출</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4</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정부가 단순 외형 성장을 위한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에서 벗어나, 현지 기업과의 상생과 고부가가치 창출을 전제로 하는 차세대 FDI 유치로 전략 전환에 나선다.응웬 반 탕(Nguyen Van Thang) 베트남 부총리는 지난 13일 열린 베트남커넥트포럼(Vietnam Connect Forum)에서 이러한 FDI 유치 전략의 변화를 밝혔다.이날 탕 부총리는 “베트남은 더 이상 무분별한 FDI 유치를 지향하지 않는다”며 “국내 기업과 연계돼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프로젝트를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탕]]></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6: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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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4월 신차 판매량 ‘주춤’…3.2만 대 전월比 17%↓</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5</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자동차 시장이 지난 3월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뒤로하고 두 차례 긴 연휴로 인해 4월 들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다만, 하지만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성장세를 유지했다.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가 최근 내놓은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4월 VAMA 회원사들의 신차 합산 판매량은 3만1,937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17% 감소한 것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8% 많은 수준이다.VAMA 집계치는 빈패스트(VinFast)와 현대차 판매업체인 TC모터(TC Motor)를 제외한 VAMA 회원사의 실제 인]]></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5: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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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노이시, ‘내연기관→전기이륜차’ 전환 보조금 지급 추진…1인당 최대 500만 동</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26</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내연기관 이륜차를 퇴출하기 위해 파격적인 보조금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당국은 기존 내연기관 오토바이에서 전기오토바이로 교체한 지역민에게 최대 500만 동(190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지난 13일 열린 정책 의견 수렴 회의에서 이러한 지원안을 밝혔다.당국은 차량가액 1,000만 동(380달러) 이상 내연기관 이륜차를 보유한 개인이 전기오토바이로 교체할 시 최대 500만 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구체적으로 지원 대상은]]></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5T09: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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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퀄컴, 베트남 하노이 신규 R&amp;D센터 추가 개소…반도체∙AI 생태계 구축</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9</link>
<description><![CDATA[미국 반도체 팹리스기업 퀄컴(Qualcomm)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새로운 연구개발(R&D) 센터를 개소하며 베트남의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장기적 투자 의사를 재확인했다.퀄컴은 지난 12일 하노이 신규 R&D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사에 따르면, 이번 시설은 자사가 지난해 베트남에 선보인 AI 전용 R&D센터를 기반으로 보다 확장된 것으로, 향후 베트남 내 반도체 설계 및 AI 혁신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이번 R&D센터는 초기 단계 AI와 시스템온칩(SoC)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게 되며]]></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3: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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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빈패스트, 4월 전기차 2.5만 대 판매 ‘19개월 연속 1위’…상위 10위 중 1~5위 ‘싹쓸이’</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8</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토종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가 지난 4월 한 달간 약 2만5,000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19개월 연속 현지 자동차 시장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특히 판매량 기준 상위 1~5위를 빈패스트가 싹쓸이하며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 가속화를 이끄는 모습이다.빈패스트가 최근 내놓은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자사 전기차 인도 대수는 총 2만4,774대를 기록했다. 이로써 4월 기준 누적 판매 대수는 7만8,458대로 시장 1위를 공고히 했다.지난 4월 차종별 판매량은 7인승 MPV 모델인 리모]]></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1: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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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루펜 신화’ 삼일제약, 베트남 생산 확대…동남아∙글로벌 외연 확장</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7</link>
<description><![CDATA[중견 제약사 삼일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승범)이 베트남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특히 이번 베트남 생산기지 증설은 3세 경영인인 허승범 회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전략적 승부수로 풀이된다.업계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베트남을 해외 생산 거점으로 삼고 생산 설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생산 원가 절감과 동시에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외연 확장을 꾀하기 위한 포석이다.지난 1947년 설립된 삼일제약은 어린이 해열제 ‘부르펜’을 비롯해 리박트, 포리부틴,]]></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4T1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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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노이시, 제1순환도로 내 ‘내연기관 운행중단’ 잠정 보류…”민생 영향 신중 검토”</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1</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도시 핵심지를 저배출구역(LEZ)으로 지정, 휘발유 차량 진입을 제한하려던 계획을 시민들의 삶에 미칠 파급력을 고려해 잠정 보류했다. 시당국은 인프라 준비 상태와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 등을 면밀히 따져본 뒤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하노이시에 따르면, 이번 주 개회한 제17대 하노이시 인민의회 2차 회기에는 제1순환도로 LEZ 지정안이 의제에서 제외됐다. 당초 이번 회의에서 해당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여론의 반발이 거세자 당국은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해당 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3T15: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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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코스맥스, 1분기 매출 6820억 돌파…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2</link>
<description><![CDATA[코스맥스가 국내외 법인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분기 매출 6800억 원 시대를 열며, 종전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코스맥스는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82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어난 수치로, 회사 창립 이래 가장 높은 분기 성적이다. 영업이익 역시 530억 원으로 3% 증가했으며, 특히 당기순이익은 438억 원을 달성하며 312%라는 성장률을 보였다.이 같은 성과는 한국 본사의 견고한 성장세 위에 미국과 중국 등 핵심 해외 거점의 약진이 더해진 결과다. K]]></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3T18:07: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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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호주, 베트남 철강 2社 대상 ‘반덤핑조사’ 착수…호아센∙남킴</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3</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주요 철강사 중 2곳인 호아센그룹(Hoa Sen Group)과 남킴철강(Nam Kim Steel)이 호주 당국의 반덤핑조사 도마 위에 올랐다. 호주 현지의 한 철강 업체가 50%가 넘는 높은 덤핑 마진을 주장하며 제소한 가운데, 베트남 기업들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강하게 맞서고 있다.베트남 공상부 무역구제국은 “호주 무역 당국이 호아센그룹과 남킴철강이 수출한 아연도금강판에 대한 반덤핑조사 착수 사실을 통보해왔다”고 11일 밝혔다.공상부에 따르면, 호주 산업과학자원부 산하 반덤핑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호아센그룹과 남킴철강]]></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3T14: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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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사이공주얼리, 작년 매출 ‘반토막’ 10년래 최저…순익은 ‘역대 최대’</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5114</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최대 금(金) 유통업체인 국영 사이공주얼리(SJC)가 지난해 매출이 반토막 나는 악조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 시장 독점 지위가 해제되는 등 급변하는 규제 속 재고 관리와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등 내실 경영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다.SJC가 최근 공시한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약 14조3,100억 동(5억4,300만여 달러)으로 전년 대비 56% 이상 감소해 10년 만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매출 급감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기]]></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5-13T13: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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